에디터가 직접 검수한 용산구의 카페 8곳을 하루곳 점수로 순위 매겼습니다. 점수는 에디터 코스 편입·실사진·좌표 검증·정보 신선도를 반영합니다. (기준일 2026-07-10)
1
☕ 느좋카
스탠다드번
에디터 코스
용리단길·신용산 · ₩
용리단길 새 건물에 들어선 대형 베이커리 카페로, 직접 만든 메이플 버터를 채운 컬러풀한 모카번 라인업이 시그니처다. 블랙 앤 화이트 인테리어에 천장이 높아 개방감이 있고 야외 테라스 자리도 있다. 아침 8시부터 밤 11시까지 열어 용리단길 맛집 웨이팅 전후에 들르기 좋은 디저트 코스다.
하루곳 점수 95
2
☕ 느좋카
한남 베르그
에디터 코스
한남동 · ₩₩
루프탑을 갖춘 한남동 인기 카페. 크로플과 콘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실내외 데이트 공간.
하루곳 점수 93
3
☕ 느좋카
리카바이파프리카
에디터 코스
한남동 · ₩₩
올드페리도넛 창업자 부부가 2025년 11월 한남동에 연 사워도우 전문 베이커리 카페다. 천연 발효종 사워도우에 직접 염지·훈연한 잠봉햄을 올린 '리카 잠봉뵈르'가 시그니처로, 오픈 키친과 패브릭 아트워크가 어우러진 공간이 아늑하다. 한강진역 근처 2층 테라스가 있어 여유로운 주말 오전 데이트에 잘 맞는다.
하루곳 점수 85
4
☕ 느좋카
앤트러사이트 한남
한남동 · ₩₩
폐건물을 개조한 1~3층 통창 로스터리 카페. 직접 로스팅한 커피와 빈티지 무드가 어우러진 공간.
하루곳 점수 73
5
☕ 느좋카
로너 (LONER)
해방촌·녹사평 · ₩₩
해방촌 브런치 명소였던 로너가 2026년 1월 녹사평역 앞 더 넓은 공간으로 확장 이전해 다시 문을 열었다. 아르텍, 매그너스 올레센 등 레플리카가 아닌 오리지널 빈티지 체어에 앉아 프렌치토스트와 밀크티를 즐길 수 있다. 큰 창으로 빛이 잘 들어 낮 데이트, 특히 브런치 코스의 시작점으로 좋다.
하루곳 점수 70
6
☕ 느좋카
언페이지
한남동 · ₩₩
26만 구독 커피 유튜버 안스타의 언스페셜티가 2026년 4월 한남동에 연 필터 커피 큐레이션 쇼룸이다. 아메리카노 없이 엄선된 로스터리 다섯 곳의 필터 커피만 다루는 공간이라, 커피를 좋아하는 상대와 천천히 향을 비교하며 대화하기 좋다. 한강진역 골목 2층의 조용한 분위기라 카페 투어 데이트의 마지막 코스로 어울린다.
하루곳 점수 7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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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젤라또 한남점
한남동 · ₩
2025년 10월 말 한강진역 인근에 문을 연 프리미엄 젤라또 전문점으로, 콘·젤라또·토핑을 3단계로 커스터마이징하는 주문 방식이 재미있다. 한남점 한정 '헤이즐넛 프랄린'과 '블랙 유자 소르베' 등 수백 가지 조합이 가능해 서로의 조합을 골라주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그레이·블랙 톤 인테리어라 한남동 산책 중 잠깐 쉬어가는 디저트 코스로 좋다.
하루곳 점수 60
8
☕ 느좋카
더리버 헤이
반포 · ₩₩
한강 위에 떠 있는 선상 공간에서 강물과 동작대교를 코앞에서 마주하는 파노라마 뷰 카페입니다. 유람선 선착장 옆이라 물결과 다리 야경을 배경으로 커피 한 잔 하기 좋고, 반포 한강공원 산책과 세빛섬 야경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코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