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직접 검수한 용산구의 미술관 5곳을 하루곳 점수로 순위 매겼습니다. 점수는 에디터 코스 편입·실사진·좌표 검증·정보 신선도를 반영합니다. (기준일 2026-07-10)
1
🏛 미술관
리움미술관
한남동 · ₩
마리오 보타·장 누벨·렘 콜하스가 설계한 건축 자체가 작품. 고미술과 현대미술을 함께 보며 천천히 걷기 좋은 데이트 코스.
하루곳 점수 73
2
🏛 미술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한강로 · ₩₩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계한 미니멀한 본사 안. 신용산역 직결로 비 와도 좋고 1층 카페·서점까지 묶어 즐기기 좋다.
하루곳 점수 73
3
🏛 미술관
타데우스 로팍 서울
한남동 · ₩
오스트리아 거장 갤러리의 서울점. 포트힐 정원을 내려다보는 인테리어가 좋아 사진 찍기에도 그만.
하루곳 점수 73
4
🏛 미술관
페이스갤러리 서울
한남동 · ₩
뉴욕 본사를 둔 글로벌 메가 갤러리의 서울 지점. 리움 가는 길에 들러 세계적 작가 전시를 무료로 보기 좋다.
하루곳 점수 73
5
🏛 미술관
아모레퍼시픽미술관 (APMA)
한강로 · ₩₩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설계한 아모레퍼시픽 본사 속 미술관으로, 지금은 소장품 특별전 'APMA, CHAPTER FIVE'가 열려요. 백남준·이불·양혜규부터 로즈 와일리까지 80여 점을 넓고 고요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어 미술 데이트에 제격입니다. 관람 후 1층 로비와 주변 용산 카페거리로 이어지기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