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직접 검수한 중구의 카페 7곳을 하루곳 점수로 순위 매겼습니다. 점수는 에디터 코스 편입·실사진·좌표 검증·정보 신선도를 반영합니다. (기준일 2026-07-10)
1
☕ 느좋카
커피한약방
에디터 코스
을지로 · ₩₩
한약방 콘셉트의 골목 깊은 노포 감성 카페. 좁은 계단과 고가구 사이에서 조용히 대화 나누기 좋다.
하루곳 점수 93
2
☕ 느좋카
잔
을지로 · ₩₩
빈티지 잔에 내주는 연유 베트남 커피가 시그니처인 을지로 골목 카페. 늦은 밤까지 열어 야간 데이트에 제격.
하루곳 점수 73
3
☕ 느좋카
공간갑
을지로3가 · ₩₩
콘크리트 노출 인테리어의 을지로 감성 디저트 카페로, 바닐라 푸딩과 밀크빙수를 얹은 시그니처 빙수가 유명합니다. 1·2층으로 나뉜 아늑한 공간이라 대화 나누기 좋고, 직접 개발한 창의적인 디저트 메뉴가 소소한 재미를 줍니다. 웨이팅이 있을 만큼 인기라 힙지로 데이트의 정석 코스입니다.
하루곳 점수 70
4
☕ 느좋카
보잉 (BOEING)
을지로3가 · ₩₩
실제 비행기 기내를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이색 카페로, 좌석의 안전벨트부터 산소마스크, 화장실까지 디테일을 살렸습니다. 낮에는 커피와 케이크, 밤에는 내추럴 와인과 기내식 스낵을 파는 카페 겸 바로 변신해 둘이 '여행 온 척' 놀기 좋습니다. 을지로3가역 근처라 접근성도 좋아 색다른 데이트를 원할 때 제격입니다.
하루곳 점수 70
5
☕ 느좋카
세렌티 (Serenity)
을지로3가 · ₩₩
손님 취향대로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시그니처 칵테일이 매력인 을지로 혼술·칵테일 바입니다. 밤 8시부터 새벽 4시까지 여는 심야 바라 늦은 시간 조용히 둘만의 대화를 나누기 좋습니다. 정형화된 메뉴보다 바텐더와의 소통을 즐기는 취향이라면 만족스러운 곳입니다.
하루곳 점수 70
6
☕ 느좋카
섹터 커피 충무로점
충무로 · ₩
직접 원두를 볶는 로스터리 카페로, 크림 라테와 바나나 푸딩이 대표 메뉴입니다. 가격 부담이 적으면서 커피 퀄리티가 좋아 부담 없는 데이트 코스로 자주 꼽힙니다. 밤 10시까지 열어 저녁 식사 후 디저트 자리로도 무난합니다.
하루곳 점수 65
7
☕ 느좋카
캐시미어커피 (CASHMERE COFFEE)
을지로 · ₩
파리 뒷골목 감성의 작은 로스터리 카페로, 직접 볶은 원두로 내리는 하우스 카푸치노가 시그니처입니다. 넓지 않지만 아늑한 공간이라 커피 취향이 맞는 연인끼리 조용히 한 잔 나누기 좋습니다. 을지로 산책 중 잠깐 쉬어가는 커피 데이트에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