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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데이트 카페 랭킹 TOP 20

에디터가 직접 검수한 종로구카페 20곳을 하루곳 점수로 순위 매겼습니다. 점수는 에디터 코스 편입·실사진·좌표 검증·정보 신선도를 반영합니다. (기준일 2026-07-10)

  1. 1
    산모퉁이 분위기 사진 느좋카

    산모퉁이

    에디터 코스
    부암동 · ₩₩

    인왕산과 부암동 능선이 통유리 너머로 펼쳐지는 뷰 카페로,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지로도 알려진 곳입니다. 지중해풍 야외 테라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산자락 풍경을 바라보기 좋아, 백사실계곡·석파정 산책 뒤 마무리 데이트 코스로 잘 어울립니다.

    하루곳 점수 95
  2. 2
    콘크리트 팔레트 분위기 사진 느좋카

    콘크리트 팔레트

    에디터 코스
    혜화 · ₩₩

    혜화역 3번 출구 근처, 노출 콘크리트의 감각적인 공간에 1~2층 내부석과 3층 루프탑까지 갖춘 대학로의 인기 카페입니다. 크림커피 같은 시그니처 음료를 나눠 마시며 층마다 다른 분위기를 옮겨 다니는 재미가 있어 데이트 코스로 잘 어울립니다.

    하루곳 점수 95
  3. 3
    청수당 분위기 사진 느좋카

    청수당

    에디터 코스
    익선동 · ₩₩

    물길과 대나무가 어우러진 일본식 정원 한옥 베이커리 카페. 디저트 나눠 먹으며 사진 찍기 좋은 익선동 코스.

    하루곳 점수 93
  4. 4
    그래도 베이커리 서촌점 분위기 사진 느좋카

    그래도 베이커리 서촌점

    에디터 코스
    서촌 · ₩₩

    오래된 한옥을 개조한 베이커리 카페로, 신발을 벗고 툇마루에 앉아 중정 테라스를 바라보는 구조가 정겹다. 밀가루 없이 만든 글루텐프리 버터떡이 시그니처라, 디저트 취향이 까다로운 연인과 색다른 서촌 티타임을 보내기 좋다.

    하루곳 점수 90
  5. 5
    클럽에스프레소 분위기 사진 느좋카

    클럽에스프레소

    에디터 코스
    부암동 · ₩₩

    1990년부터 이어온 부암동의 터줏대감 로스터리 카페로, 직접 볶은 원두와 원목 인테리어의 아늑한 분위기가 매력입니다. 원두를 고르고 핸드드립을 음미하는 진지한 커피 데이트에 어울리며, 창의문·부암동 초입에 있어 산책 시작점으로도 좋습니다.

    하루곳 점수 80
  6. 6
    학림다방 분위기 사진 느좋카

    학림다방

    에디터 코스
    대학로 · ₩₩

    1956년부터 대학로를 지켜온 70년 역사의 다방으로, 낡은 나무 계단을 올라 낮은 조도와 클래식이 흐르는 2층에 들어서면 시간이 멈춘 듯한 아지트가 펼쳐집니다. 비엔나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오래된 대화를 나누기 좋아, 연극 관람 전후 차분한 데이트 자리로 제격입니다.

    하루곳 점수 80
  7. 7
    어니언 안국 분위기 사진 느좋카

    어니언 안국

    북촌 계동 · ₩₩

    한옥 마당과 툇마루에 앉아 팡도르와 커피를 즐기는, 안국역 한옥카페의 기준점 같은 곳. 아침 7시부터 열어 사람이 몰리기 전 조용한 한옥을 누릴 수 있는 '오전 데이트' 코스로 특히 좋다. 북촌 산책의 시작점으로 삼기에 위치도 완벽하다.

    하루곳 점수 75
  8. 8
    에이라운드 분위기 사진 느좋카

    에이라운드

    혜화 · ₩₩

    곡선과 나선형 계단으로 설계된 대형 로스터리 카페로, 층마다 다른 결의 공간과 루프탑까지 있어 혜화의 대표 포토스팟으로 꼽힙니다. 주문과 동시에 로스팅하는 스페셜티 원두 커피를 즐기며 사진 찍고 머물기 좋아, 여유로운 낮 데이트에 잘 맞습니다.

    하루곳 점수 75
  9. 9
    연흔 로스터스 분위기 사진 느좋카

    연흔 로스터스

    서촌 · ₩₩

    경복궁역 근처 서촌 골목에 문을 연 로스터리 카페로, 한지등과 도자기 같은 한국적 소품이 빈티지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매장 안 로스터로 직접 볶은 원두 네 종을 브루잉으로 골라 마실 수 있어, 커피 취향을 서로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는 데이트 코스다.

    하루곳 점수 75
  10. 10
    희작 분위기 사진 느좋카

    희작

    부암동 · ₩₩

    통유리 창으로 인왕산 숲 전망이 들어오는 부암동 뷰 카페로, 하트 모양 천장 포토존이 있어 커플 인증샷 명소로 통합니다. 산모퉁이 바로 아래에 있어 두 곳을 묶어 다니기 좋고, 조용한 숲 뷰를 즐기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기 좋은 자리입니다.

    하루곳 점수 75
  11. 11
    차마시는뜰 분위기 사진 느좋카

    차마시는뜰

    북촌 · ₩₩

    100년 고택을 개조한 ㄷ자형 전통찻집. 뜰을 바라보며 따뜻한 차 한 잔 나누기 좋은 고즈넉한 한옥.

    하루곳 점수 73
  12. 12
    카페 어니언 안국 분위기 사진 느좋카

    카페 어니언 안국

    안국 · ₩₩

    오래된 한옥을 살린 베이커리 카페. 마당과 마루에 빵을 들고 앉아 북촌 분위기를 만끽하기 좋다.

    하루곳 점수 73
  13. 13
    33아파트먼트 서촌 분위기 사진 느좋카

    33아파트먼트 서촌

    서촌 · ₩₩

    한남동에서 9년간 사랑받던 33아파트먼트가 2026년 봄 서촌 한옥으로 자리를 옮겼다. 중정을 중심으로 실내와 테라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라, 시나몬 번과 커피를 앞에 두고 볕 좋은 마당을 바라보며 오래 앉아 있기 좋다. 반려동물 동반도 가능해 느긋한 오후 데이트에 잘 어울린다.

    하루곳 점수 70
  14. 14
    레스피레 분위기 사진 느좋카

    레스피레

    서촌 · ₩₩

    '쉼을 위한 공간'을 표방하는 프랑스식 베이커리 카페로, 야외 테라스에 앉으면 경복궁 돌담길과 청와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프랑스산 고메버터를 듬뿍 넣은 소금빵과 프렌치토스트, 브런치 메뉴가 있어 든든한 아침 데이트로 제격이다.

    하루곳 점수 70
  15. 15
    부트 카페 서촌 분위기 사진 느좋카

    부트 카페 서촌

    서촌 · ₩₩

    파리 마레 지구에서 시작된 부트 카페의 서울 지점으로, 한옥을 현대적으로 고쳐 파리와 같은 푸글렌(Fuglen) 원두를 쓴다. 파리풍 외관과 한국적 정취가 겹쳐지는 아담한 중정 테라스가 매력이라, 시그니처 라떼 한 잔 놓고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기기 좋다.

    하루곳 점수 70
  16. 16
    어퍼스트로피 분위기 사진 느좋카

    어퍼스트로피

    서촌 · ₩₩

    서촌 벚꽃길 한가운데 오래된 한옥을 고쳐 만든 아담한 카페로, 나무 그림자 드리운 테라스가 유럽의 한적한 동네처럼 느껴진다. 촉촉한 카이막 프렌치토스트가 시그니처이고, 커피 외에 내추럴 와인·위스키도 갖춰 낮부터 저녁까지 흐름 있는 데이트에 좋다.

    하루곳 점수 70
  17. 17
    커피가게 디터틀 분위기 사진 느좋카

    커피가게 디터틀

    대학로 · ₩₩

    대학로 골목 안에 숨은 한옥 한 채를 개조한 로스터리 카페로, 직접 로스팅한 원두와 한옥 특유의 아늑한 정취가 어우러집니다. 도심 속 고요한 분위기 덕에 대화에 집중하기 좋아, 번잡한 대학로에서 잠시 숨을 고르는 데이트 자리로 추천합니다.

    하루곳 점수 70
  18. 18
    BNHR 분위기 사진 느좋카

    BNHR

    서촌 · ₩₩

    서촌 벚꽃 길 인접에 자리한 카페로, 오픈된 바 테이블 구조라 바리스타의 작업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조용한 골목에 숨은 아지트 같은 분위기라, 사람 붐비는 곳을 피하고 싶은 둘만의 낮 데이트에 어울린다.

    하루곳 점수 70
  19. 19
    그린마일 커피 분위기 사진 느좋카

    그린마일 커피

    북촌 가회동 · ₩₩

    3층 루프탑에 오르면 북촌 한옥 기와지붕이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카페. 골목을 걷다가 지친 다리를 쉬면서 방금 지나온 동네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재미가 있다. 해질 무렵 기와 위로 떨어지는 노을 타이밍을 노리면 데이트의 하이라이트가 된다.

    하루곳 점수 68
  20. 20
    카페 온화 분위기 사진 느좋카

    카페 온화

    익선동 · ₩₩

    익선동 골목의 전통 한옥 구조를 그대로 살리면서 실내는 미니멀하게 정리한 카페. 시그니처인 수플레 팬케이크가 나오는 동안 창밖 기와지붕을 바라보며 기다리는 시간 자체가 데이트의 한 장면이 된다. 익선동 산책 동선의 중간 쉼표로 넣기 좋다.

    하루곳 점수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