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직접 검수한 종로구의 박물관 8곳을 하루곳 점수로 순위 매겼습니다. 점수는 에디터 코스 편입·실사진·좌표 검증·정보 신선도를 반영합니다. (기준일 2026-07-10)
1
🏺 박물관
서울공예박물관
에디터 코스
안국동 · ₩
400년 은행나무와 한옥 기와지붕이 보이는 창가. 무료로 공예를 만져보며 즐기는 감성 데이트.
하루곳 점수 93
2
🏺 박물관
뮤지엄김치간
에디터 코스
인사동 · ₩
인사동 마루에 자리한 김치 테마 체험관. 함께 담가보는 손맛 데이트.
하루곳 점수 88
3
🏺 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경복궁 · ₩
경복궁 안 조선왕실 유물과 자격루. 궁궐 산책과 묶어 즐기는 무료 코스.
하루곳 점수 73
4
🏺 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삼청동 · ₩
경복궁 옆 '추억의 거리'에서 옛 골목 감성 사진을 찍기 좋은 무료 박물관.
하루곳 점수 73
5
🏺 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광화문 · ₩
옥상정원에서 광화문광장과 경복궁이 한눈에. 무료 전망과 근현대사 전시를 함께 즐기기 좋다.
하루곳 점수 73
6
🏺 박물관
딜쿠샤
행촌동 · ₩
3·1운동을 세계에 알린 언론인 앨버트 테일러 부부가 살던 1920년대 붉은 벽돌 가옥을 복원한 전시관이에요. 아기자기하게 재현된 방을 둘러보고 언덕 위 권율 장군 은행나무와 성곽길로 이어지는 인왕산 자락 산책이 조용한 데이트로 좋습니다.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으로 무료 운영돼 부담이 없어요.
하루곳 점수 60
7
🏺 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신문로 · ₩
경희궁 옆에 있는 서울 도시사 전문 박물관으로, 조선 한양부터 근현대 서울까지 도시의 변천을 실감 나게 보여줍니다. 상설전시가 무료이고 야외에는 옛 전차·홍난파 가옥 등 볼거리가 있어 경희궁과 묶어 산책하기 좋습니다. 2026년에는 기획전 '한성부입니다'(~7.12)에 이어 '여민공수'(7.14~10.25)가 이어져 여름 내내 볼거리가 있습니다.
하루곳 점수 60
8
🏺 박물관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와룡동 · ₩
창덕궁 돈화문 맞은편에 자리한 국내 첫 민요 전문 박물관이에요. 음원감상실에서 헤드폰을 나눠 끼고 우리 소리를 듣고, 아카이브를 둘러보며 무료로 색다른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창덕궁·북촌 나들이와 자연스럽게 엮이는 종로 데이트의 알찬 실내 코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