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직접 검수한 마포구의 맛집 7곳을 하루곳 점수로 순위 매겼습니다. 점수는 에디터 코스 편입·실사진·좌표 검증·정보 신선도를 반영합니다. (기준일 2026-07-10)
1
🍽 맛집
오브힐 (Ob.Hill)
에디터 코스
연남동 · ₩₩
호주 시드니의 천문대 언덕(Observatory Hill)에서 이름을 딴 연남동 브런치 비스트로. 화이트톤과 짙은 우드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공간에서 아침 10시부터 브런치와 파스타를 즐길 수 있어 느긋한 주말 데이트에 어울린다. 소스와 재료를 직접 만드는 정성이 접시마다 드러난다.
하루곳 점수 85
2
🍽 맛집
버터하우스 망원점
망원동 · ₩₩
프렌치토스트 전문점 버터하우스가 망원에 낸 지점으로, 욕실·주방·침실까지 꾸민 '집' 콘셉트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클래식부터 더블초콜릿 프렌치토스트, 크림브륄레 버터브레드에 수제버터·잼까지 곁들일 수 있어 브런치 데이트로 든든합니다.
하루곳 점수 75
3
🍽 맛집
베우노
망원동 · ₩₩₩
간판 없는 작은 공간에서 뽈뽀(문어 요리)와 홍새우 비스크 파스타를 내는 망원동 스페인 요리집. 와인 페어링이 좋아 저녁 데이트로 특히 강한 카드다. 좌석이 적어 예약이 사실상 필수인데, 그만큼 둘만의 밀도 있는 식사가 보장된다.
하루곳 점수 75
4
🍽 맛집
어글리베이커리
망원동 · ₩
'망원동 3대 빵집'으로 꼽히며 평일에도 30분 웨이팅이 붙는 크림빵 맛집. 포장 전용이라 빵을 사 들고 망원시장이나 한강공원으로 이어가는 산책형 데이트에 잘 맞는다. 주말은 1시간 이상 대기가 기본이라 평일 오후나 오픈 직후를 노리는 편이 좋다.
하루곳 점수 75
5
🍽 맛집
니시무라멘 연남본점
연남동 · ₩
후쿠오카 미쉐린 1스타 셰프 니시무라 타카히토의 프렌치 스타일 퓨전 라멘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6 빕구르망에 올랐다. 서울 한정 메뉴인 교카이파이탄의 진하고 오일리한 국물이 시그니처. 웨이팅이 긴 편이라 캐치테이블 예약 후 연남동 골목을 걷다 들어가는 동선이 좋다.